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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아크로패스’, 인터참코리아 2026서 2시간 만에 완전히 녹는 ‘용해성 패치’로 주목

  • 등록일
    2026-07-03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2186

 

 


글로벌 뷰티 비즈니스 플랫폼 ‘인터참코리아 2026(InterCHARM KOREA 2026)’에 참가한 (주)라파스 부스 전경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라파스(Raphas)가 지난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 1·3층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비즈니스 플랫폼 ‘인터참코리아 2026(InterCHARM KOREA 2026)’에 참가해 독자적인 의약품 패치 제조 기술을 뷰티에 접목한 혁신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로 성황리에 개최된 ‘인터참코리아 2026’은 매년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5,800명이 넘는 유력 바이어가 내방하는 아시아 대표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다. ㈜서울메쎄와 Reed K. Fairs Ltd.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KOTRA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500개 기업이 8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글로벌 뷰티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했다.

이번 전시에서 라파스는 일반 화장품의 피부 흡수 한계를 극복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브랜드 ‘아크로패스(Acropass)’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라파스가 강조한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글로벌 특허 제조 신기술인 ‘DEN™(Droplet Extension Network)’ 공법이다. 기존의 마이크로니들 제조 방식인 ‘몰딩(Molding, 성형 틀에 찍어내는 방식)’은 건조 과정에서 열이나 자외선(UV)을 활용하기 때문에 원료의 유효성분이 손실될 위험이 컸다.

반면, 라파스의 DEN™ 기술은 성분의 점도를 이용해 송곳 모양으로 늘어뜨린 후 송풍으로 빠르게 건조하는 상온 제조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열에 취약한 미백·주름 개선 유효성분을 가장 자연적인 상태 그대로 고형화하여 손실 없이 피부 속에 전달할 수 있다.

특히 라파스의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은 머리카락 굵기의 1/3~1/4 수준으로 매우 미세하게 설계되어 통증 없이 피부 장벽을 투과한다. 피부 고유 성분인 '히알루론산'을 베이스로 제품 기능별 유효성분을 정량 탑재했으며, 피부 속 투과 시 체내 수분과 반응해 2시간 이내에 완전히 녹아 흡수되는 메커니즘을 가졌다. 무엇보다 제조 시간이 짧아 압도적인 양산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패치 내 마이크로니들의 길이까지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초격차 기술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성황리에 개최된 ‘인터참코리아 2026’은 매년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5,800명이 넘는 유력 바이어가 내방하는 아시아 대표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다. ㈜서울메쎄와 Reed K. Fairs Ltd.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KOTRA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500개 기업이 8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글로벌 뷰티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했다.

이번 전시에서 라파스는 일반 화장품의 피부 흡수 한계를 극복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브랜드 ‘아크로패스(Acropass)’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라파스가 강조한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글로벌 특허 제조 신기술인 ‘DEN™(Droplet Extension Network)’ 공법이다. 기존의 마이크로니들 제조 방식인 ‘몰딩(Molding, 성형 틀에 찍어내는 방식)’은 건조 과정에서 열이나 자외선(UV)을 활용하기 때문에 원료의 유효성분이 손실될 위험이 컸다.

반면, 라파스의 DEN™ 기술은 성분의 점도를 이용해 송곳 모양으로 늘어뜨린 후 송풍으로 빠르게 건조하는 상온 제조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열에 취약한 미백·주름 개선 유효성분을 가장 자연적인 상태 그대로 고형화하여 손실 없이 피부 속에 전달할 수 있다.

특히 라파스의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은 머리카락 굵기의 1/3~1/4 수준으로 매우 미세하게 설계되어 통증 없이 피부 장벽을 투과한다. 피부 고유 성분인 '히알루론산'을 베이스로 제품 기능별 유효성분을 정량 탑재했으며, 피부 속 투과 시 체내 수분과 반응해 2시간 이내에 완전히 녹아 흡수되는 메커니즘을 가졌다. 무엇보다 제조 시간이 짧아 압도적인 양산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패치 내 마이크로니들의 길이까지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초격차 기술력을 입증했다.
 

 

 

글로벌 뷰티 비즈니스 플랫폼 ‘인터참코리아 2026(InterCHARM KOREA 2026)’에 참가한 (주)라파스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라파스는 이번 전시에서 스킨케어(Skin Care),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Products), 더마 코스메틱(Derma Cosmetics), 페이셜 마스크(Facial Masks) 등 총 7개 카테고리의 상품 라인업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라파스의 마이크로니들 기술은 이미 주름·미백 기능성 화장품 허가는 물론, 국내 의료기기 제조 허가, 유럽 화장품 인증(CPNP) 등 전 세계적인 공인 인증을 획득하여 안정성과 효능을 모두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받은 상태다.

라파스 관계자는 “피부 장벽에 막혀 흡수율이 낮았던 기존 바르는 화장품의 한계를 완벽히 보완한 DEN™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전 세계 뷰티 시장이 주목하는 차세대 솔루션”이라며, “구매력을 갖춘 글로벌 바이어와 잠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Key Players)들이 결집한 이번 인터참코리아 2026을 통해 아크로패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각인시키고, 해외 유통 채널 다변화와 수출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InterCHARM KOREA 2026(인터참 코리아 2026)’은 매해 50여 개국에서 약 5,800명이 넘는 바이어가 내방하는 글로벌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다. 구매력을 갖춘 바이어 발굴과 잠재시장 Key Players 초청을 통해 아시아 대표 뷰티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 1·3층에서 500개 기업이 8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서울메쎄와 Reed K. Fairs Ltd.가 공동 주최하며, 보건복지부, KOTRA,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대한화장품협회, 대한화장품OEM협의회,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부산테크노파크, 제주테크노파크, 화성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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