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의 DEN(Droplet Extension)공법은 기존 몰드 방식과 달리 상온에서 원료의 점성과 바람만으로
마이크로니들을 제조하는 신기술입니다.
이로 인해 열과 자외선에 취약한 민감성 성분을 안전하게 탑재할 수 있으며,
니들의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약물을 원하는 니들 길이로 끌어올려 구조를 형성합니다.
열이나 UV 부담을 줄여 민감 성분의 안정성을 고려합니다.
5분 이내 제조가 가능한 고속 공정 구조를 지향합니다.
마이크로니들 제작 방식은 열처리와 공정과 12시간 이상의 긴 건조 시간으로 바이오 의약품 적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DEN은 공정 단계를 5분 이내로 단축해 제조 시간을 바꿉니다.
라파스는 독자적인 기술 연구와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확보한 특허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